하영이의 소개를 듣고 곧장 검색을 해보았습니다.
그러고 보니 예전에 들어봤던  '헤븐'이라는 CCM 음반이 생각이 납니다.
기존의 다른 음반들처럼 유명한 가수나 세션이 참가한 음반은 아니었지만,
하나님을 향한 꾸밈없는, 진실한 고백이 담긴 찬양이었다 생각되어졌습니다.
수록곡 또한 한 종류의 찬양이 아니라 댄스곡에 힙합까지 포함되었었죠.
하영이의 아버지 되시는 '강규욱'감독님은 당시 CF프로듀서라고 하셔서
그런 분이 만드신 음반에 대해 많은 이들이 관심을 가졌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아래 곡은 강규욱감독님(지금은 뭐라고 불러야할지???) 작사 작곡의 '기쁨의 제물 감사의 제물'입니다.


 
기쁨의제물감사의제물_.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