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시간에 찍을 수가 없어서 연습시간에 찍은 거라 좀 정신이 없긴 하지만..

화음이 잘 어울려서 너무 아름다운 걸~ 

기타로 시작하는 것이 멋있어서 다음주 곡도 그럴까 생각중인데.

다음주에도 강헌이랑 승헌이가 시작할 수 있도록 연습해줘.

 

그리고!!!! 태인아~~~~~~

악보대 세우고, 정리하고.. 늘 그런 궂은일, 티도 나지 않는 일들을 맡아서 해주는거,

너무 큰 힘이 되네. 고마워.

 

오늘 교회 연습실을 사용할 수 없었는데

연습 장소를 허락해 주신 임권사님, 박집사님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