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KOSTA 기간 중 둘째날에 출력했던 '십자가를 질 수 있나' 입니다.

1926년 Earl Marlatt는 Boston University 의 대학원생이었다. 그는 보스톤대학 신학대학원에서 있었던 한 헌신예배를 위해 찬송시를 짓게 되었다.  마태복음 20장20절에 기록된 제자들에 대한 예수님의 질문 나의 마시려는 잔을 너희가 마실 수 있느냐 에서 크게 영감을 받아 찬송시를 지어 그 이름을 Challenge로 붙이었다. 그 찬송시는 보스톤대학의 학생이었던 Harry S. Mason의 곡에 붙여지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