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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으로 직접뽑는 기계냉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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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록수 | 5 | 2010-07-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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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더우니 냉면이 땡기네요. 저 현수막은 거의 "집에서 직접만든 냉동피자" 수준이네요. 오늘 하루도 평안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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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주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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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록수 | 44 | 2010-07-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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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주말이네요. 정말 마음을 한시라도 다잡지 않으면 시간에 떠밀려가기 쉬울 것 같네요. 강 하류의 유속이 상류보다 빠르듯.... 시간도 흐르면 흐를 수록 빨리 가네요. 이런 찰나의 순간 속에서도 서로를 생각할 수 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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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p은 stop이되...stopping은 안되나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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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록수 | 42 | 2010-07-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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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p은 하되 stopping은 하지 말라는... 생활 속에도 들여다보면 재밌는 것들이 많지요. 사소한 것들에도 배울 것들도 많고요. 모원이에게 늘 가르쳐준다고만 생각했는데, 되돌아보면 제가 참 많은 것을 배우지요. 아직은 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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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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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하영♥ | 61 | 2010-07-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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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큰 하영이예요. 정~~~말 오랜만에 게시판에 글을 쓰네요..(아 찔림ㅋㅋㅋ) 지금 미국은 다들 한창 신난 토요일 오후를 보내고 계시겠네요...:D 저는 갑작스러운 한국행 결정으로 한국시간으로 금요일 오후에 한국에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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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화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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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록수 | 45 | 2010-07-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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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좋네요. 저는 어제 모원이와 둘이서 바닷가를 갔다가 등이 홀라당 탔네요. 이런 날씨는 개도 드라이브 하고 싶나 보네요. 차가 뚜껑 열린 걸 보니 제 차 보다도 훨씬 좋네요. ㅋ 내일 모두들 만날 생각을 하니 벌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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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맛있게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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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록수 | 65 | 2010-07-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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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명- 변기밥. 카레와 밥이 절묘하네요. 모두들 즐거운 점심시간 되세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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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도대체 어쩌란 말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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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록수 | 59 | 2010-07-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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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월드에 붙어있는 현수막이라고 합니다. 도대체 어쩌란 말인지?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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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속의 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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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록수 | 45 | 2010-07-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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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군요. 컵라면 진짜 저렇게 뜯기면 던져버리고 싶은....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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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카를 찍을 때는 주위를 확인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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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록수 | 52 | 2010-07-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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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줌마 표정이 압권이네요. 하긴 요즘은 주위 사람 신경 안쓰고 사진 잘 찍는 사람들이 많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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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무 오랜만이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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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치는곰 | 65 | 2010-07-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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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아~~ 학원다니고 또는 놀기도 하며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어요~~ 저는 믿지 않았었는데, 미국생활이 갑자기 그립더라고요 ㅇㅅㅇ;;;;;; 확실히 먼가를 하다가 안하면 그리운가 봐요 ㅋㅋ 다시 말씀드리지만, 정말 너무 오랜만에 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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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시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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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록수 | 53 | 2010-07-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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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어떤 친구가 이거 진짜 움직인다고 끝까지 우기더군요. 역시 보이는데로 믿을 수는 없는 노릇인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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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운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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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록수 | 52 | 2010-07-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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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거의 다 뽑다가 걸렸네요. 제가 한 건 아니고.... 살다보면 꼭 마지막에 저렇게 걸릴 때가 있지요. 거의 다 된 것 같은데, 안되는... 저도 그럴 때가 많았던 것 같네요. 마지막 한 끗이 모자랐던 아쉬움. 저는 키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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