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 8:00 pm
장소: 차홍국 형제 집
1160 Commonwealth Ave., APT #23. Allston, MA 02134
         
말씀: 우리가 루저인가?  (롬 8:1~17)

그리스도인으로 우리는 율법 앞에서 너무나 작아지는 내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율법을 지키지 못해 죄인으로 낙인찍혀 평생을 루저로서의 모습으로 살아가야 하는 우리들에게 바울은 예수 그리스도의 진리를 살짝 알려주며 희망의 메시지를 전해주고 있다.
우리가 정죄에서 벗어날 수 있는 방법이 있는데, 그것은 다음의 두 가지이다.
1.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는 결코 정죄함이 없다 는 것이다.
2. 또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우리를 해방하였다는 것이다.

우리가 예수를 그리스도로 믿음과 동시에, 우리는 구원받은 존재이다.
절대로 루저가 아닌, 위너로써의 기쁨과 영광을 누릴 수 있는 것이다.
그러기에 오늘도 우리는 감사할 수 있다.
그리고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로서의 수많은 권리를 계속해서 누릴 수 있다.
이 얼마나 감사한 일인가?

----------------------------------------------------------------------------------------------------
광고:
1. [인사]  차홍국 형제 집에서 모였습니다.
오늘도 맛있는 음식을 대접한 손길에 큰 감사를 드립니다.

2. [다음주]  다음 주 모임은 Thanksgiving Day 주간이므로 청년부 모임을 모이지 않습니다.
   그 다음 주는 12월 1일(화)에 박병일목사/백영란사모 가정에서 모입니다.
6 Spring St., Belmont, MA 02478

3. [찬양대회] 추수감사주일에는 찬양대회가 있습니다.  우리 청년부에서는 2팀이 참가합니다.
    더 열심히 준비해서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랍니다.

4. [안내] 11월 19일에는 반주자님 졸업리사이틀이 있습니다. 청년부 모두 함께 가려고 합니다.

5. [기도]  기도제목 나누기를 하고 있습니다. 특별히 함께 기도하기를 원하는 제목이 있으면 모임 시간에 나누어주시기를 바랍니다.

    

---------------------------------------------------------------------------------
나누었던 이야기들..

말씀 시간이 끝나고 맛있는 음식을 나누면서 이번 찬양대회를 위한 준비하는 이야기들을 나누었습니다.
모두 열심히 참여하고 연습도 했습니다.
솔로로 참가하는 진혁형제가 반주에 맞추어 부르는 찬양 솜씨에 우리 모두 넋이 빠져버렸습니다.
아마도 이번 찬양대회의 강력한 우승후보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하지만, 다른 청년들도 결코 1등을 빼앗길수 없노라는 강력한 의지도 보였습니다.
재미있는 것은 각 팀의 이름을 정하는 과정이었습니다.
여러가지 떠오르는 것들을 나열하면서 그 중에서 선택을 하였는데,
진혁형제는 매러팬 보이스(마타판의 보이스),
청년팀은 맨닭(맨날 닭만 먹는다는 의미) 이라고 정하였습니다. 물론 확정은 아닙니다. 가칭 입니다.

이 모든 찬양연습하는 시간이 너무나 즐거웠고 재미있었습니다. (저만 그랬는지 모르겠습니다)

이번 찬양대회 너무나 심히 정말로 아주 킹왕짱 기대가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