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어린이 예배시간에는 새로운 찬양과 율동을 배웠어요.
우리 어린이들과 율동도 함께 만들어 보면서 신나게 찬양을 했지요.

그 중에 제일로 멋지게 율동을 했던 혁제, 지환, 정호.. 
너무 귀한 율동이었지요.

모두들 아기 모세가 강가에 떠가는 모습을 보면서 심각~해졌네요. ^^*..

사랑스러운 우리 어린이부.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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