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부의 막내...
아직은 10대인!!! ㅎㅎ
정식학생을 소개할까합니당~~
정식학생이라니...
제가 아주 늙은듯한 느낌이지만...
나이차가 워낙에 나서리...
정식학생이 누나라고 부르지 않는 한,
이름만 부르기가 힘들지 않을까해여...
성격이 또 조용한 편이라...
또, 낯을 많이 가리는 듯(?) 해서리...
언제 누나라고 불러줄지 알수는 없지만... 하여튼.
정식학생은
콜롬비아대 1학년 장학생으로 Chemical Engineering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그쪽 분야는 저의 관심사와는 너무 먼지라...
대화조차도 불가능했습니다.
여러번 대화시도를 했지만, 번번히 "뾰족한 설명"을 듣지 못했거든요... ㅋㅋ
박목사님도 여러번 여쭤보신것 같던데...
목사님? 혹 자세하게 알고 계시나여? :p
알고 계시다면... 자세한 설명 아래에 부탁드릴까여?
하지만, 얘기를 해보면 해볼수록
생각이 아주 깊고, 많이 어른스럽고,
매력만점인
그리고!!!
가장 중요한!!!
귀엽기까지한 우리 좋은교회 청년부 막내둥이입니다.
음... 또, 별명이 있는데... ㅋㄷㅋㄷ
MIT의 "연구생"으로
불타는 연구를 매주 아니 매일 열심히 하고 있는 듯(?) 합니당~
무슨 연구인지는 제발 본인에게 물어봐주세요.
방학동안 잠깐 MIT 연구생으로 이곳에 머무르고 있구요.
7월20일경에 한국으로 다녀올 예정이랍니다.
그리고,
극비!!!
가족과 함께 유럽여행도 계획중에 있다고 합니다.
완전 부러움!!! 하지만, 가족과 즐거운 여행되세여~! :D
또 한가지...
어거스틴의 "고백록"을 통하여
하나님을 향한 믿음을 생각하셨답니다.
부럽습니당~~
하나님께서 아주 가까운 곳에서
정식학생에서 말씀하고 계셔서.
이 곳 좋은교회안에서
같이 하나님의 사랑을 발견하며
아름다운 교제를 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우리 청년회 막내둥이 많이 이뻐해주시고 사랑해주세용~
감사합니다.
정식이 사진 넘 멋진걸~~
좋은교회에서 만난 것을 감사하고 있단다.
어려운 학업에 좋은 결과 얻기를 바라고
앞으로 하나님께 귀하게 쓰임 받는 복된 인생이 되길 기도할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