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권목사입니다.
사랑하는 좋은교회 식구들 모두 평안하시겠지요?
그동안 자유게시판에 자꾸 이상한 글들이 올라와서
회원가입 하신 분들만 글을 쓸 수 있게 제한했었는데
이상한 글들이 사라진듯하여 다시 진짜 '자유게시판' 이 되었답니다.
어여 어여 편한 맘으로 소식들 올려주시기 바래요.
오늘 주일 준비하다가 어느 분의 전화를 받았답니다.
내일 좋은교회 예배에 나오시겠다는 어떤 자매님의 전화였습니다.
주소를 아시는지 여쭈어봤더니 벌써 외우고 계시더군요. ^^
교회 홈페이지가 알게 모르게 많은 분들에게 다가가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감사할 뿐입니다.
온라인 상의 아름다운 좋은교회가 세워져 가길 기대해봅니다.
토요일 저녁이 될 때면
내일 주일은 또 어떤 은혜를 부어 주실까 기대감에 설레이게 됩니다.
지난 주일부터 날씨 관계로 예배장소를 옮기었는데
다들 어떠셨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뜨거운 성수를 흘리는 것보다는 나으셨겠지요?
늦게나마 정순옥 성도님, 좋은교회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아직 아드님을 만나보지 못했는데
내일 주일은 만나뵐 수 있으리라 기대합니다.
그리고 정말 오랜만에 만난 유진, 유현 남매,
생각할 수록 감사하답니다.
앞으로 좋은교회에서 신앙생활 잘 할 수 있길 바래요.
부모님께서도 주일 일이 좀 여유가 생기시면
함께 예배 드리실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참~~
우리 나진이네에 귀한 선물 주신 것 아시나요??
바로 멋진 미니밴이랍니다.
그동안 2년 가까이 정말 고생 많으셨는데
이제부터 더 큰 기쁨과 행복을 누리시리라 생각합니다.
다시 한번 축하드려요~~
텍사스에 방문중이신 박귀근, 유영복 성도님이 많이 그립군요.
곧 다시 뵐 수 있길 기대합니다.
그리고 한국에 가 있는 사랑하는 가족들~~
한번 셈을 해보니 15분 정도가 되시더군요.
가을에 모두 모여 예배드리기만 손꼽아 기다리고 있답니다. ^^
좋은교회의 두분의 어머님,
김정양 권사님과 신유희 집사님의 건강을 위해서 기도해 주시기 바래요.
지난 주에도 많이 힘들어뵈셨답니다.
좋으신 주님께서 독수리와 같은 새힘 주시길 기도했습니다.
더욱 어르신들을 공경하며 사랑하는
복된 교회 공동체가 되길 기도합니다.
참~~ 그리고 또 감사한 분이 계시군요.
바로 이수영 성도님이십니다.
주일마다 브룩라인, 올스토, 케임브리지, 몰든 등의
라이드가 여의치 않았는데
이수영 성도님께서 주일마다
올스톤과 케임브리지 분들을 픽업해 주셔서
더욱 여유있고 은혜롭게 주일예배를 준비할 수있어
얼마나 고맙고 감사한지 모릅니다.
정말 감사 감사합니다~~^^
오늘 리비어 비치에 모래조각 전시회가 있다고
아내와 아이들이 다녀왔더군요.
주일학교 아이들과 엄마들 모두 동행했는데
정말 사람들이 많아 고생을 하셨나봅니다.
저희 식구들 모두 기진맥진한 모습으로 들어왔네요~~
내일 예배는 잘 드릴 수 있겠죠?
사랑하는 좋은교회 가족들, 모두 평안한 주말 저녁 맞으시구요
내일 기쁘고 밝은 모습으로 만나뵙길 바래요.
좋으신 주님께 은혜로운 예배를 올려드릴 수 있길 기대합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