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대명사를 공부한 관계로 시험을 보지 못했습니다.

이번주 시험볼 문장들입니다.

외워오세요.

 

36과)

When I was a child, I used to like chocolate.

Liz used to live in the same street as us, so we used to see them a lot.

Have you got a car? No, I used to have one,  but I sold it.

Mary loves watching TV. She watchs TV every evening.

Where didn you use to live before you came here?

 

37과)

There are a lot of accidents on the road.

This restaurant is very quite. There aren't many people here.

How many players are there in a football team?

There are 11 players in a football team.

There is nothing on TV tonight.

 

38과)

I was hungry. but there wasn't  anything to eat.

There is a train every hour.

There was an accident last night.

I'm sorry I'm late. There was a lot of traffic.  

I think everything will be OK. I don't think there will be any problem.

 

::::: 숙제

 

1. 39과와 40과 예습해 오시는 거예요.

 

2.  지난주에 김은실성도님께서 예전에 했던 것 처럼 문장을 파악하는 연습을 했으면 좋겠다고 하셨잖아요.

그런데 문장을 파악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인 단어들은 암기가 되어 있어야 합니다. 

 244 page 에 나와있는 불규칙동사를 외울꺼예요. 방법은 아래와 같습니다.

 

 1) 244 쪽에 있는 동사표에 음을 따서 한글로 적는다.

 2) 입에 익을 만큼 계속 반복하여 읽는다.  

 

영어로 읽으면서 금방 외울 수 있으면 좋지만 그게 빨리 되지 않잖아요.

음을 한글로 적어 놓고 한국말을 하루에 최소한 5번씩 만 읽어보세요.

 

절대 외우려고 머리를 쓰지 마세요. 머리만 아프고 공부같아서 하기 싫으니까요.

머리로는 아무생각도 하지 마시구요. 생각하지 말고 줄줄 읽기만 하세요.

자전거나 수영을 배울 때 생각해서 하나요?

한쪽 팔이 움직였으니 빨리 다른 쪽 팔을 움직여야지.. 하고 생각하면서 수영하다가는

절대 수영을 배우지 못할 꺼예요.

머리가 단어를 암기하는 것이 아니고, 입에 있는 근육이 암기를 하는 거예요.

머리로 외운 단어는 정말 누구 말대로 앉았다 일어서면서 까먹지만

근육이 외운 단어는 정말 오래~ 간답니다... (아직도 구구단 외우시죠? 입이 외웠기 때문에 그래요! )  

 

금요일에 공부하러 오실때는 머리가 아니라 입이 외워서 툭 건드려도 줄줄 나올 만큼

입이 익숙하게 연습해 오세요!

 

누구의 입 근육이 제일 많이 외웠는지... 시험을 볼께요. ^^* 

쓰는 시험을 안볼 꺼니까 절대 쓰면서 외우지 마세요. 그냥 아무생각 없이 읽어 오세요.

입이 외운후에 눈이 단어를 외울꺼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