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 - 7:30 pm
장소 - 교회 2층 Bramhall
참석 - 박병일목사, 우지혜, 최종찬, 문태호, 이미송, 백영란사모(하균,예균)
말씀 - 나의 예수님 (롬 9:30~33)
보라 내가 걸림돌과 거치는 바위를 시온에 두노니 그를 믿는 자는 부끄러움을 당하지 아니하리라 (롬 9:33)
여러분이 만난 예수님은 어떠한 모습이었나요? 여러분을 힘들게 하시는 분이셨나요?
아니면, 여러분이 만날 필요가 없는 분이셨나요?
아니면, 여러분이 꼭 만났어야 했던 분이셨나요?
우리는 신앙생활을 하면서 수없이 많은 그분과의 만남을 경험합니다.
때로는 우리에게 생각지 못한 선물로 기쁘게도 하시고, 받을 수 없는 자격임에도 베푸시는 은혜를 경험합니다.
또 때로는 우리를 넘어지게 하실 수도 있고, 우리를 가로막으실 때도 있습니다.
오늘 말씀에서는 예수님을 부딪칠 돌에 비유합니다. 때로는 우리가 걸려넘어지게 하고, 우리를 가로막는 바위와 같은 분이 예수님이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나를 넘어뜨리는 그 분을 믿는 자는 부끄러움을 당하지 아니한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왜 그럴까요? 그것이 바로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방법이기 때문입니다.
나를 사랑하셔서 나의 삶에 늘 간섭하시는, 우리가 귀찮아 할 정도로, 우리의 앞길에 방해자로 생각할 정도로 끊임없이 잔소리하시는.... 우리 주님의 사랑의 방법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너무나 부족한 죄인이라 그 사랑을 받을 자격조차 없는 우리들을 사랑하시는 하나님.
이번 한 주도 그 사랑에 폭 빠져보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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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인사] 귀한 시간을 함께 한 모든 청년부 회원들을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또한 오늘 너무나 맛있는 간식(스시롤)을 제공해주신 최종찬회장님에게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2. [환영] 오늘 함께 해주신 태호형제와 이미송자매를 환영합니다.
3. [사순절] 예수님의 고난과 부활을 기억하며 사순절을 묵상하기를 바랍니다. 교회 홈페이지에 있는 사순절 묵상구절을 참고하시면 좋은 시간이 되실 것입니다.
4. [세례] 세례 받기를 희망하시는 분은 신청해주시기 바랍니다.
5. [삶 나누기] 다음 주부터 우리 삶의 작은 부분들을 나누는 시간을 갖습니다. 한주간 동안 경험하신 여러분의 삶의 풍부한 이야기들을 나누며 서로를 위하여 중보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또한 기도제목을 다음 주까지 제출해주세요.
6. [기도] 우지혜자매가 6일(토)에 학교 인터뷰가 있습니다. 하나님의 귀한 인도하심이 선한길로 인도하여주시기를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7. [사순절] 예수님의 고난과 부활을 위해 묵상하는 기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교회 홈페이지에 묵상게시판을 적극 활용하시면 귀한 은혜가 되실 것입니다.
8. [부활절] 부활절특별새벽연합예배가 4월 4일(주일) 새벽 6시. 성요한교회에서 있습니다. 또한 부활절감사예배는 본교회에서 있고, 세례식도 함께 합니다.
7. [KOSTA] 드디어 보스톤에서 2010 KOSTA BOSOTN 이 열립니다.
날짜는 2010년 8월 24(화)일~ 27(금)일입니다.
장소는 Regis College, 235 Wellesley Street, Weston, MA 02493-1571입니다.
우리 청년부에서는 최종찬회장(홍보팀), 차홍국형제(미디어팀)가 자봉단으로 섬기게 되었습니다.
8. [ 모임안내] 다음 주는 3월 10일(수) 저녁 7:30에 교회 2층 BRAMHALL에서 모이고,
*** 3월 17일 모임은 2층이 아닌 1층 성가대실에서 모입니다.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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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이야기.
이번 주는 우리 자신을 생각해보고, 또 다른 회원을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서로에게 궁금한 질문을 던지고 또 대답을 하면서 다른 회원이 아닌 우리 모습을 돌아보는 시간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마침, 최종찬회장님의 너무나 맛있고 화려한 스시롤이 우리의 감성과 식성을 채워주어서 더 귀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파스타 이야기를 해준 미송자매도 너무 반가웠습니다.
모처럼 두분의 새로오신 분들을 만났는데, 기존회원들이 대거 결석을 하게 되어서 상당히 아쉬웠습니다.
아무쪼록 건강하게 한 주간 보내시고, 다음 모임에는 더없이 행복한 기대감으로 만나기를 기도합니다.
이미송 자매님,
얼굴은 뵙지 못했지만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
태호 형제도 봄방학 잘 보내고 다시 만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박창현, 이상엽 형제님, 그리고 양제희 자매님도 환영합니다.
날마다 모이기에 힘쓰는 가운데 새로운 부흥을 경험하는
사랑하는 청년부 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