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에 우리 어린이들이 그동안 배워온 요셉이야기를 총정리 하였습니다.
두 팀으로 나누어서 요셉의 이야기를 서로 각자가 한 부분씩 나누어서 발표를 하였습니다.
2달에 걸쳐 배웠는데 아직도 기억하면서 순서를 맞추어보는 어린이들을 보면서
너무 사랑스럽고 자랑스럽고, 또 감사하기만 하였습니다.
또 특히 지환이가 팀장을 하며 순서를 나누며 진행하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았습니다.
다음 주부터 모세 이야기를 배우게 되는데,
지난 주에 미리 배울 내용을 소개했더니, 너무 기대하는 얼굴들이었습니다.
우리 어린이들이 신앙안에서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어린 영혼들의 마음에 요셉과 모세의 귀한 신앙이 새겨지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