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 7:00 pm
장소: 교회 & 박병일목사 가정
         
말씀: 약속의 자녀 (롬 9:1~18)

 '그런즉 원하는 자로 말미암음도 아니요 달음박질하는 자로 말미암음도 아니요
오직 긍휼이 여기시는 하나님으로 말미암음이니라'  (롬 9:16)

바울은 9장에 이르러, 하나님께서 구원의 대상으로 삼는이가 누구겠느냐며 이야기를 풀어나갑니다.
그러면서 구원을 원하는 자도, 또 달음박질해 가는 자도 아니라, 하나님의 긍휼여기심을 받는 이가 구원의 대상이라고 이야기 합니다.
그가 과연 누구일까요? 어떤 사람이 과연, 하나님께서 긍휼히 여기시는 존재가 될까요?
그 대답에 바울은 육신의 자녀가 아닌, 하나님의 약속의 자녀를 언급합니다.
그저 이스라엘의 혈통을 지닌 자들이 아닌, 진정으로 하나님과 끊임없이 믿음을 지켜가며
우리의 삶 속에서 언제나 예배자로 살아가고 있는 자, 즉 약속의 자녀만이 하나님께서 구원하실 것입니다.
다시 말하자면, 하나님의 심판에 달려 있습니다. 하나님의 주권입니다. 하나님의 방법입니다.
내가 원해서도 아니요, 남이 원해서도 아닙니다.
이 한주간도 하나님의 방법에 합당한 예배자로 살아가는 여러분의 모습을
하나님 앞에서 보여주시지 않으시겠습니까?

----------------------------------------------------------------------------------------------------
광고:
1. [인사]  두달여만에 모인 청년부원들을 환영하고 또한 감사드립니다.

2. [환영]  함께 해준 우지혜 자매와 또 신입생 임선정 자매를 환영합니다.

3. [축하] 12월 말 강진혁 형제의 운전면허 합격에 이은 이선경 자매의 운전면허 합격을 축하드립니다.

4. [모임안내] 다음 주부터는 매주 수요일 저녁 7:30에 교회 2층에서 모입니다. 참고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5. [회계선출] 이번 주부터 새롭게 선출되신 강진혁 회계에게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또한 다음 주일(2월 28일)에 개인당 월 20불씩 회비를 회계에게 내주시기 바랍니다. 모여진 회비는 청년부의 활동비로 사용됩니다.
그동안 회계로 섬겨주셨던 김유진 회장님께 감사드립니다.

6. [총회] 우리 청년부의 총회가 다음 주 예배 후에 있습니다. 특별히 회장선출을 합니다. 우리 청년부를 잘 이끌어갈 수 있는 청년부 회장이 선출될 수 있도록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
기타 나누었던 이야기
모임 후에, 저희 집에서 식사를 나누면서 하균이와 예균이의 신고식(?)을 하였습니다.
미션 1은 하균이와 예균이의 틀린그림찾기 였고,
미션 2는 누가 하균이와 예균이의 뽀뽀를 받느냐였습니다.

첫번째 미션에서는 청년부원 대부분이 얼굴이 똑같은 하균이와 예균이를 구별하는데 힘들어하였습니다.
그러나 둘째 미션에서는 남자부에서는 최종찬형제가, 여자부에서는 김유진자매가 양볼에 뽀뽀를 받는 영광(?)을 차지하였습니다. 축하합니다.(?)